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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0일에 작성된 포스트입니다.No Comments
어느새 2012년 7월이 되었다.
한 해의 반이 가버렸네.이제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즐거워진다.
내가 누군가의 과거를 기억하는 것처럼
그 누군가도 나의 과거를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을 조금은 잠재울 수 있는 것 같다.

간만에 사진~ ^^;
왜케 똘똘하게 찍혔는지.. ㅋ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플컴, 플컴로그 사이트 순위가 상당히 올라갔다.
어… 사실 조금 놀랐다.기업로그쪽도 그렇고, 컴퓨터 쇼핑몰쪽도
어느 수준 이상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 수준을 조금 넘어선 것 같다.아마 이 이상은 어렵겠지…
플컴은 개편이 필요할 것이고,
플컴로그는 더 많은 포스트가 필요할 것이다.그래도 갈 수 있는 곳까지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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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서태지의 새로운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도대체 언제 돌아오는게냐.. ㅜ.ㅜ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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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y 10, 2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