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께서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기를 / 150km 마일리지 – 2025년 11월
2025년 11월 30일에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매우 오랜 인연이 있는 셋째 외숙모께서 11월 23일, 하늘나라로 가셨다. 오랜 시간 투병하시다가 떠나신 만큼, 이제는 고통 없이 평안하시길 바란다. R.I.P.
이번 11월은 오히려 마일리지가 줄어들었다. 겨울 동안 서서히 거리(마일리지)를 올려서, 내년에는 꼭 풀코스를 완주할 예정이다. 월간 300km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12월 6일에 션과 함께 10K 대회가 있다. 55분을 목표로 달려볼 예정이다. 모두 평안하시길…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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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11월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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