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질투의 화신 – 참신한 방송국 드라마, 질투의 재해석
2026년 02월 12일에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질투의 화신>은 2016년 8월 24일부터 2016년 11월 10일까지 SBS에서 방영한 24부작 드라마이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극본은 서숙향이 맡고, 연출은 박신우와 이정흠이 맡았다.
공효진(표나리), 조정석(이화신), 고경표(고정원), 이미숙(계성숙), 박지영(방자영), 이성재(김락), 서지혜(홍혜원), 문가영(이빨강), 안우연(오대구), 김정현(표치열), 박정수(윤옥희), 최화정(김태라), 박성훈(차 비서), 권혜효(오종환), 정상훈(최동기), 박환희(금수정), 서유리(홍지민), 김예원(나주희), 유재명(엄기대), 정지호(박 기자), 서은수(리홍단), 설우형(표범), 금석호(배해선), 박진주(오진주), 윤다훈(이중신) 등이 출연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10년이 지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다만 스마트폰 기종 정도만이 시대 차이를 느끼게 할 뿐이다.
유일한 단점은 중후반 부분의 늘어지는 전개이다. 아마도 24부작 TV드라마라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좋은 드라마가 겪고 있는 부분이다. 만약 이 단점이 없었다면, 불후의 명작으로 남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극본, 연출, 연기 등 모든 부분이 완벽한 편이며, 동시에 새롭고 참신하기까지 했다. 매우 좋은 작품이다.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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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월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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