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어쩌다 보니 1996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어린 시절에 처음 봤을 때는 난해한 대사에도 불구하고
특이한 영상미에 끌려서 영화를 봤...
먼나라 이야기만 같았던 애플[Apple]의 아이폰[iPhone 3GS]에 대한 A/S 정책을 몸으로 느끼게 되는군요.
A/S가 중요하다는 것을 두번째로 깨...
제주도 자전거 하이킹 : 비와 바람의 이야기
[4]
2010년 6월 26일 ~ 29일
4일간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3박 4일동안 짧게 제주도를 한바퀴 휙 둘러본 것을
여행이라고 불러도 될 지 모르겠지만
여...
그리스 전을 앞둔 오늘, 오후에 잠깐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작은 커피숍에 갔었는데 커피숍이 예쁘더군요.
전체를 다 담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상황상 지저...
암벽등반을 보며 특이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진정으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날씨가 점차 풀리고, 반팔/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바쁜 일정 속에 날이 따뜻해지는 것도 몰랐는데,
어느덧 날을 따뜻해져 있고, 부러운 커플...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나 2010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명확하지 않았던 꿈들은 점점 멀어져만 가는 나이가 되었고,
이런 순간에도 시간을 흘러가는 것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