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 :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보냄
2026년 02월 13일 (금) (휴무 하루 앞당겨 시작) 집 처가(광주광역시)
2026년 02월 14일 (토) 처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처가
2026년 02월 15일 (일) 처가 집
2026년 02월 16일 (월) 집 가평 산소 집
2026년 02월 17일 (화) 집 (휴무 하루 앞당겨 종료)
2026년 설 연...
1월을 마치며 / 새로운 시작 – 2026년 1월
아버지의 주택 청약 관련 위장전입 의심 재판은 유죄로 판결이 났다. 이렇게 해서 1억 5천만 원 정도를 날리게 되었다. 누구의 이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좋은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
무죄를 전제로 마련했던 모든 자금은 원래 자리로 돌아갔다. 다만 아버지의 계약이 아직 완전히...
아버지의 위장 전입 의심 재판 유무죄 판결이 오늘 오전이다. 무죄를 전제로 자금을 다 마련했다. 내일 무죄가 나오든 유죄가 나오든 마음은 점점 편해질 것 같다. 부디 좋은 쪽으로 결정되기를 바란다. 하늘에 맡긴다.
2026년 시작의 보류, 불확실성의 끝과 새로운 시작 – 2026년 1월
아버지의 위장 전입 의심 재판 유무죄 판결이 입주 마감일인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다. 무죄를 전제로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쉽지 않다. 이 스트레스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바란다.
아마 이 일이 마무리되어야 비로소 나의 2026년 우리 ...
2025년을 마치며 : 악몽 같았던 2024년의 연장선 / 달리기로 버틴 한 해 – 2025년 12월
2025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2024년의 완벽한 연장선이었다.
2024년에 이어 회사는 1년 내내 적자를 기록했다. 매장 규모를 크게 줄이고 가능한 모든 비용을 축소했다. 나를 포함한 남은 인원의 급여도 두 차례 감축했다. 그 덕분에 12월이 되어서야 겨우 자산 하락세를 조금 안...
두려워하지 말라 / 올해의 사진 – 2025년 12월
아내와 아이는 요즘 교회(침례교)에 다니고 있다.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면 힘들어하는 성격이라 함께 가지는 못하지만 가족들은 계속 다니면 좋을 것 같다. 종교에는 분명 좋은 면이 많다.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
카카오페이 션과 함께 10K 롱런 – 2025년 12월
올해 마지막 대회로 카카오페이 션과 함께 10K 롱런에 다녀왔다. 목표했던 54분대를 달성해 매우 기쁘다. 이제 내년 전반기의 고양하프마라톤(목표 1시간 50분) 후반기의 풀코스(목표 3시간 50분)를 준비하며 천천히 준비해나가면 될 것 같다.
인생에서 가장 고된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