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와 ‘존중’에 대한 고민 – 2016년 9월
‘동기부여’와 ‘존중’에 대한 고민
이제 가장 많이 하는 일이
멤버들 특히 새로 온 멤버들의 ‘동기부여’ 에 대한 일이 되었다.
중요한 일이기에 그만 할 수도 없고 정말이지… 지겹다.
짧은 전통과 필요에 의해 모든 신입 멤버가 처음 하는 일은 무...
생애 첫 자동차, 미니 컨트리맨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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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동차가 생겼다.
35살이 될 때까지 자동차가 없어서 손해를 본 적은 특별히 없었지만
자동차가 있었다면 좀 더 잘 해결할 수 있었던 여러가지 상황들은 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상황들을 지나온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것들은 좋은 자극제였고
그 때 그런 상황들을 해결할 수 ...
테딘패밀리워터파크 2박3일 가족여행 – 2016년 7월
이제 8개월 된 아가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천안에 다녀왔다.
아이 때문에 먼 곳에 갈 수가 없고 이미 알려진 워터파크보다는 조용할 것이라 예상되었던
테딘패밀리워터파크를 중심으로 다녀왔다. ( 물론 그 예상은 멋지게 빗나갔다.)
2016년 07월 08일 집 베어트리파크(수목원) ...
세가지 과제
일주일 전에 학교의 기말고사가 끝나고 첫번째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다.
3월 초부터 6월 중반까지 약 3.5달.
현재 상황에 대학원을 다닌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제 태어난지 7개월 정도 된 아이에게는 아빠여야 하며
회사에서는 큰 형이어야 하고
학교에...
5월 5일로 인해 여러가지 휴일이 발생.
학교도 사실 안가는 것과 같고 회사를 가도 크게 할 일이 없는 한 주이다.
감정없이 잠깐 현재 상황을 써본다.
하필이면 포스팅하려는 타이밍에 무감각해져서…
회사
3월달의 급상승세 이후 4월에 급격한 하락세를 탔고
5월달은 4월달보다...
경제대학원에 진학하며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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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연세대 경제대학원의 Pre-Orientation 이 있는 날이다.
그러니까 경제대학원에 합격하고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며
처음으로 같은 기수 사람들의 얼굴을 보는 날이다.
성격상 새로운 사람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대부분의 인간관계를 등지고 사는 이 ...
2016년을 시작하며 : STAY HUNGRY, STAY FOOLISH – 2015년 12월
2015년을 마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1년이었다.
우선 2015년 초에 잡았던 목표들은 대체적으로 잘 해낸 것 같다.
2015년 목표 httphyunsik.mewordpressp6645
예쁜 아가도 생기고 회사는 그레이트하게 잘 되었고
금연까지는 아니지만 담배도 전자담배로 변경
적당히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