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햄스터가 왔다. 아이가 좋아해서 기쁘다. 오래오래 함께 지냈으면 좋겠다.
아기는 점점 자폐스펙트럼이 아닌 것으로 느껴진다. 내 바람일지도. 이렇든 저렇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행복하다. 이 아이가 세상을 살기에 필요한 수준의 경쟁력과 올바름을 배워갈 수 있기를 바란...
슬럼프라고 하기에는 너무 길었다. 마치 인생이 변한 것처럼 나 자신이 다른 사람 같이 느껴졌다. 물론 지금도 이 상태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회사 앞의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다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회사...
코로나 백신을 맞고 : 얀센 후기 – 2021년 6월
Co-19가 시작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올해 말 즈음에나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 같았는데 미국에서 얀센을 보내준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맞을 수 있었다.
문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만 해도 내가 맞을 백신을 가지러 간 것이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덕분에 빨리 백신을 맞을 수 있...
포천 더설렘 (THE SOULREM) : 글램핑 / 럭셔리 캠핑, 아이와 1박 2일 다녀올 만한 곳 – 2...
2021년 5월 29일 30일 지인 찬스로 포천 더설렘(THE SOULREM)에서 럭셔리한 글램핑을 즐기고 왔다. 오픈 전 테스트 과정이었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 인스타그램 @the_soulrem 블로그 httpsblog.naver.comdlwjddus81을 통해 더 많이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R...
비수기에 멘탈 관리를 할 겸 회사 근처의 헬스클럽에 등록했다. 아파트의 헬스클럽은 1년째 문을 열지 않고 있으며 회사 근처에 등록해놓으면 짬이 날 때 다녀오기 좋기 때문이다. 나에게 효율적이다.
회사 근처에서 운동하는 것은 3년 만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운동은 계속 해야 한다...
아무 일이 없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다행인 건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좋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나날들이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잠시 꿈이 없어진 것 같고 회사에는 비수기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