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km 마일리지 달성 / 적자 최소화 – 2026년 6월
[1] 가족
부모님께서 당진의 시골 지역에 집을 마련하셔서 주말마다 찾아가 힐링하고 있다.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부모님 연세도 있으신 만큼 이제는 가족들의 건강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2] 회사
5월에 이어 6월도 최소한의 적자로 마무리했다....
[영화] 왓 위민 원트 (What Women Want) – 나이키 광고와 함께 달리기가 생각나는 작품 (N...
<왓 위민 원트 (What Women Want)>는 2000년에 개봉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낸시 마이어스가 감독을 맡았다. 각본은 조쉬 골드스미스 캐시 유스파 다이안 드레이크가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멜 깁슨과 헬렌 헌트가 주연을 맡았다.
오래전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인데 오늘 우연...
아주 느리게, 계속 달리기 / 다시 회사의 이전을 앞두고 – 2025년 7월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64.6km를 달렸다. 이대로라면 이번 달에 100km를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최종 목표는 마라톤 SUB4 달성이고 부가적인 목표로는 체지방 감량과 혈압 관리가 있다. SUB4는 아마도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은 하루 5km씩...
부천에 거주한 지 어느덧 8년째다. 살면 살수록 이곳이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휴일이면 아내와 아이와 함께 부천체육관에 자주 간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있어서 아이는 인라인을 타고 나는 체육관 외부 트랙을 따라 천천히 달리곤 한다. 그동안은 주로 걷기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