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어가는 주말 – 2026년 7월
2026년 07월 26일에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7월 25일 토요일에는 당진 부모님댁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에 당일치기로 다녀왔고, 26일 일요일에는 운동만 하고 집에서 푹 쉬었다. 좋은 휴식이었다.

지난주에 고장 났던 차는 수리를 잘 마치고 돌아와서 이번에도 함께 할 수 있었다.. 부모님 차도 그렇고, 집의 차들도 연식이 오래되어 이제는 계속 수리비가 들어간다. 수리비는 하늘에 맡기고 살아가야 할 것 같다.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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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7월 26, 2026 Filed under: MyStory; Tagged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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