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모든 면에서의 점차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오랜 시간의 노력들이 보상받는 것 같아서 기쁘다.
1년 전 쯤 만든 판매관리 프로그램에
재고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프로그래밍은 오래 안했지만
어쩌면 실력은 더 늘어있는 것 같다.
머리가 성숙해지니 프로그램도 성숙해졌다고...
어느새 2012년 7월이 되었다.
한 해의 반이 가버렸네.
이제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즐거워진다.
내가 누군가의 과거를 기억하는 것처럼
그 누군가도 나의 과거를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을 조금은 잠재울 수 있는 것 같다.
간만에 사진 ^^
왜케 똘...
2013년 6월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2012년 6월
우연치않게 학창시절에 만들었던
첫번째 프로그램을 봤다.
실행했더니 실행이 된다. ㄷㄷㄷ
물론 로그인은 안된다.
아마 내부 IP 로 DB 생성만 하면
정상적인 실행은 될 것 같은데…
UI 심플하게 한다고
최소 최대 엑스 버튼을 다 제거한 채로..ㅋ
나 같아서 좋다.
프로그램이야 엉망...
다시 사람들, 그리고 놀라운 게임 디아블로3 – 2012년 5월
지난 포스트에 이어지는 이야기!
지난 포스트 httphyunsik.mewordpressp4959
그 학원의 원장선생님께서 다시 연락을 주셨다.
공유기의 아답터가 필요하고
지인분의 컴퓨터 한 대가 필요하다고…
다시 또 컴퓨터를 한 대 구매해주셨으며
공유기 아답터의 가격에 맞지 않게
큰 돈을 ...
2012년의 4월이 끝나간다.
시간이 참 빨리간다.
이번 달을 간추려보자면
일적으로는 ‘작전실패’
개인적으로는 ‘완전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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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버…
어느덧 예민한 시간들이 지나가고
또 다시 안정된 시간이 찾아온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될런지…
땜빵을 하고 있는 건지…
출근 시간이 점점 뒤로 밀려간다.
아침 9시에도 일어나기가 힘든 이 믿기 힘든 현실.
믿기 힘들다고 하겠다.
믿기 쉬우면 안된다. ㅋ
일상은 이렇다.
...
2012년을 시작하며… – 2011년 12월
[4]
1. 2011년을 마치며
(1) 목표
그 어느 때보다도 굴곡이 많았던
2011년이 끝나간다.
명확한 목표와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시작했던
2011년은 결국 끝내 나에게 목표를 선물했던
한 해가 아니었다 생각해본다.
목표가 없었기에 목표를 이룰 수는 없었고
결국 “목표”라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