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조사를 마치며 / 다시 하나의 시즌이 종료되었음을 – 2018년 7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드디어 세무조사가 끝났다. 조사기간 동안 크게 힘든 일은 없었지만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그에 따른 실제 필요치 않는 대비책을 만들어 내는 것이 힘들었다. 우리 회사에서 지금까지 매출액이 가장 컸던 2016년에 대한 세무조사였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결국 매출 대비 ...
  • 세무조사 종료 D-3 /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 – 2018년 7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세무조사 종료 D-3 세무조사 종료까지 3일이 남은 상황이다. 아직도 세무조사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선의 방어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별 이슈 없이 편안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폭풍전야 같은 느낌도 있다. 별일 없이 끝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
  • 드디어 나에게도 주어진 벤츠, GLC 220d – 2018년 7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벤츠 GLC 220d가 내 차가 되었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나름대로 좋은 운을 가졌나 보다. 신기하다. 어째서 이렇게 나는 ‘성공’이라는 것을 그리 갈망하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결국 벤츠가 어리게나마 ‘성공’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차이기...
  • 친구 관계 / 회사의 세무조사 / 지환의 언어치료 – 2018년 06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내 삶 속에는 운이 좋게도 항상 멘토가 존재해왔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30대 중반까지 다양한 사람들로 존재해왔다. 특히 20대 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의 멘토는 친구 중 한 명이이었는데 친구라는 이유로 때로는 자존심도 상하고 인정하기 싫을 때가 있지만 그 친구는 어떤 면에...
  • 나 자신으로부터의 회복 – 2018년 5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이래도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요즘 회사 일은 적당히 해나가고 있으며 경제학 공부는 잠시 미뤄놓고 우선 대학원 졸업만을 기다리고 있다. 나 자신의 발전이 일부분 정지된 느낌이다. 다만 집에서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좀 더 많이 갖고 있는데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 특별한 것을 ...
  • 무언가 정상적이지 않음 – 2018년 4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최근 무언가 정상적이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토록 간절했던 대학원의 마지막 한 학기는 논문 포기와 함께 하는 둥 마는 둥 하게 보내고 있고 회사 일도 적당적당히 해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집에서 육아나 기타 일이라도 더 열심히 하거나 영화음악이나 책 같은 것을 더 열심히...
  • 아빠의 렉스턴 스포츠 – 2018년 3월
    현식로그의 이미지
    오랜 친구가 차를 5시리즈로 바꾸더니 이번에는 아빠가 차를 액티언 스포츠에서 렉스턴 스포츠로 바꾸셨다. 우리 가족 전체가 이동할 때는 아빠의 차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더 넓어지고 디자인도 좋아진 빨간 렉스턴 스포츠가 나도 몹시 만족스럽다. 또 안전을 위해 가장 높은 등급으...